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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움, 삼청로 업사이클링 아트 프로젝트 ‘구스 트리허그’ 진행

관리자
2020-01-08
조회수 83



소프라움 , 종로구청, 창덕궁 앞 열하나 동네가 합작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

업사이클링 아트 프로젝트 ‘구스 트리허그’ 


- 오는 1월 31일(화)까지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약 347m 구간 ‘구스 트리허그’ 팝업 전시 진행

- 겨울방학 맞이 가족 나들이, 연인들을 위한 연말연시 데이트 코스 포토 스팟으로 추천


구스베딩 전문 브랜드 소프라움이 연말연시를 맞이해 업사이클링 아트 프로젝트 ‘구스 트리허그’를 진행한다.

오는 1월 31일(화)까지 약 한달 간 진행하는 업사이클링 아트 프로젝트 구스 트리허그는 소프라움과 종로구청, 창덕궁 앞 열하나 동네가 함께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이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추위와 병해충으로부터 나무를 보호하는 커버(트리허그)를 재생 구스 충전재로 제작하여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약 347m 구간 가로수에 설치하는 공공 디자인물 전시 형태로 진행된다.

트리허그에 프린팅 된 그림은 지난 10월 창덕궁 인근 동네 골목길과 주변 문화재 풍경을 주제로 열린 ‘창덕궁 앞 열하나 동네 전국 어린이 사생대회’ 수상작 22점으로 채워졌다. 삼청로를 거닐며 작품 속 아이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동심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이번 구스 트리허그 전시의 특징적인 체험 포인트이다.

가로수를 아기자기한 색으로 물들인 재생 구스 트리허그는 삼청로의 고즈넉한 정취와 한 데 어우러지며 동화 속 한 장면에 들어온 듯한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겨울방학 맞이 가족 나들이, 연인들을 위한 연말연시 데이트 코스 포토 스팟으로 안성맞춤이다.

삼청로를 장식한 트리허그는 소프라움이 지난 2019년 하반기에 런칭해 진행하고 있는 업사이클링 캠페인 ‘백 투 더 소프라움(Back To The SOFRAUM)’을 통해 수거한 재생 구스 충전재로 만들어졌다. 백 투 더 소프라움 캠페인은 소프라움의 모기업 태평양물산㈜이 1984년 국내 최초로 우모생산의 국산화를 이룬 이후, 약 36년간 축적한 구스 소재에 대한 노하우와 지난 10여년 간 구스 침구 전문 브랜드 소프라움이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획한 친환경 캠페인이다.

소프라움은 장롱 속 오랫동안 방치되어 사용이 어려운 낡은 구스 이불을 직접 수거해 세척, 분류한 구스다운을 활용하여 새로운 생명력을 가진 업사이클링 아이템으로 재탄생시키고 있다. 삼청로 가로수에 설치된 트리허그는 백 투 더 소프라움 캠페인을 통해 탄생한 첫 번째 업사이클링 아이템이다.

지난 6월 RDS(Responsible Down Standard, 책임 있는 다운 기준) 인증을 획득하며 동물 복지와 환경 보호를 위한 책임 있는 활동에 박차를 가한 소프라움은 지속가능성에 대한 범국민적인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연령 대의 유동인구가 모이는 삼청로를 트리허그 전시 장소로 선정했다.


한편, 소프라움 임직원들은 성탄절을 앞둔 지난 24일(화) 삼청로 거리로 나와 프로젝트를 위한 구스 트리허그 설치에 직접 참여했다. 이들은 전시 구간 약 80여 그루의 가로수에 커버를 하나 하나 설치하면서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과 애정을 내비치며 지속가능성을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는 결의를 다졌다.

유광곤 소프라움 부문장은 “올해 첫 시작을 알린 백 투 더 소프라움 캠페인에 대해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응원의 메시지와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마침내 삼청로 업사이클링 아트 프로젝트 구스 트리허그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며 “소프라움은 구스베딩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사회 공익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할 것이며, 구스다운에 새로운 가치를 담아 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삼청로 업사이클링 아트 프로젝트 구스 트리허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프라움 공식 블로그(http://sofraumblo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